신어본 신발들
- 아식스 GT시리즈들
- 미즈노 무난한 신발들
최근에는
- 노바2
- 브룩스 아드레날린
발볼과 사이즈
- 대략 스마트폰 앱으로 258-262에 발볼 104 근처 나오는데
- 270이 더할 나위없이 딱 맞음
한마디로 확연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 와 가볍다
- 노바2에 비해서 불안정한 느낌이 적고 인위적인 통통 튐이 아니면서도 그만큼 즐겁다
- 그냥 엔스2만 몇 켤레 사서 돌려가며 신어도 러닝화에 대한 불만은 없을 듯 싶다.
신기한 점
- 걸으면 쿠션이 마치 마시멜로처럼 물컹거려서 불편할 정도로 불안정한데
- 달리면 그런거 다 사라짐
걸을때 내전 되는거 같던데 나만 그런가
개인적으로 오른쪽 발목이 안좋아서 오른발은 걸을때 그런 느낌 받음
걸을때 미친듯이 내전되는데 뛰면 그런거 다 사라지고 코너돌때는 발목에 힘 많이 받침 난 발목 약해서 무서워서 팔았어
노바2 신다가 엔스2 신으면 안정적이긴 함 걸을 때는 쿠션 때문에 뭔가 뒤뚱거리는 것 같지만 뛸 때는 그런 느낌 없어서 좋음 엔스3 나오면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