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대회 이후 저녁에 일찍 잤더니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숙소 근처 올레길6코스 달리고 왔습니다.


올레길 들어가기 전 하천길인데
열대 동네 느낌도 나고 이국적이었어요.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보낸 서복을 테마로 만든 공원이었어요.
이제부터 슬슬 바닷가와 섬이 보입니다.


소정방폭포! 시원하게 물줄기가 쏟아집니다.
근데 여기부터 계단도 많고 돌길이라 뛰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


요런느낌으로 타박타박 ㅎㅎ

칼 호텔 앞바닷길이 이런식이니
칼호텔 정원길로 돌아가는게 더 낫습니다.

돌하르방 하-이!

돌아오는 길은 편안하게 칼호텔로!

뛰고 먹는 양선지해장국까지!

이렇게 뛰고 먹고 왔는데 8시라니 ㅎㅎ
오늘 일정도 즐겁게 물질하고 오겠습니다 :)

수온이 차다고 해서 걱정되지만
3년만에 들어가는 바닷속이라 기대됩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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