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신발만 사서 오늘 3km 처음 뛰어봤습니다.
신체 : 178/85 돼린이
신발 : 엔프4
벨트 없고 핸드폰 들고 뜀 ->
런닝 : 3km / 5:40페이스 / 155케이던스
런닝 후기 : 보통 180케이던스가 적당하다고 하는데 보폭을 더 줄이고 빈도수를 늘리려고하는데 더힘들꺼같아서 못하겟더라구요..
다음은 5km로 해봐야겠습니다.
엔프4 후기 : 런닝하러 갈때까지 걸어갓는데 일반신발신다가 그런지 부상올꺼같더라구요.. 불안정한게..
근데 뛰니까 적응됐는데 발을 퉁퉁 튕겨주는 느낌이 들던데 이게 카본화인가 싶더라구요
아직은 초보니 슈퍼트레이너 하나 더 장만해서 뛰어야겠다싶었습니다..
이상 첫 런닝후기였습니다.
햄 그래도 155는 너무 낮은거같아여 힘들면 170 정도까지라도 시도해봐여 폰도 들뛰하지 말고 벨트에 넣는거 추천
네 오늘 뛰시는데 다들 벨트차시는거 보고 가장먼 사야겟다 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무릎을 더 들고 보폭을 줄여야될까요..?
옙 억지로 무릎을 들기보단 지금 단계에선 보폭 좁혀서 춉춉 종종걸음치는 느낌으로 뛰는게 좋을 것 같아여
잘하진 못하는데 욕심나서 무릎 들고 뛰었나네요.. 보폭 줄이면 더 힘들던데 체력을 길러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