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제 의견입니다. 무조건 맞다 가 아닙니다 ㅋㅋ
시티런말고 트랙기준으로 작성함-


1. 트랙에서 사진 찍는다고 레인 하나 먹고있는거
뚝배기 후려도 무죄

2. 8번레인까지 있는 경우, 6번 까지는 뛰기 전용
산책하는 사람들은 7-8 사용

3. 1-2레인 500이상 5-6레인 600-700정도 
그냥 적당히 맞추면 됌. 빠른사람이 오른쪽 레인으로 추월하는게 맞음.

4. 트랙에서 서있는다? 뚝배기 깨야함
그냥 사진을 찍던 뭘 하던 서잇으면 뚝배기 깨야함
뛰다 멈추려면 뛰면서 레인 밖으로 나와야 함 (신발끈 빌런 ㅂㄷ)

5. 유료강습? 신고먹어도 할말 없음
난 절대 하면 안된다 까지는 아니고.. 도의적인 문제라 봄
(애초에 현행법이 없어서..)

6. 크루런은 가능하되 알잘딱으로 팩 나눠서 진행 

7. 스피커런? 스피커 뺏어서 땅에 던져서 박살내도 무죄


내가 기준엔 5인 이상 러닝 금지 << 이거 ㅈㄴ 어이없음
민원 하도 처 먹으니 일단 해결 먼저 하려고 한거 같은데

애초에 트랙이 뛰라고 만든 공간인데 
왜 5인 이상 달리기를 제한하지..? 

민폐짓을 하도 하니까 그런건 알겠는데
그냥 너무 아쉬울 뿐임..

트랙에서 걸으면서 산책하는 사람들도 
러닝인구가 적을땐 아무 문제 없다가 러닝붐 시작하니까
막 사람 많아져서 혼잡해지고 비키라고 하고 이러니까 
짜증나겠지..

근데 애초에 트랙은 뛰라고 만든 공간임…
주 목적이 산책을 하라고 만든 곳이 아니라는 소리..
트랙에서 산책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용수칙을 지키면서 하자는 거.. (외각레인 사용은 아무도 뭐라 안함)

다들 성인인데 모두가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서로 좀 양보하고 지킬건 지키고 하면 문제없을 것을
이렇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욕 처먹는게 너무 아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