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7-605 사이로 이지러닝 20분 옵션러닝 15분 


워낙에 덥다보니 나도 심박이 꽤 올라갔다 

너무 돕다보니 545-550 정도로 범위 내에서 유지할랬는데 자꾸 빨리 뛰고 들어가자 라는 생각이 무의식 중에 다리를 빠르게 함 어차피 시간주라서 빨리 뛰어도 소용없는데 그걸 잊게 만들만큼 덥다 

확실히 쿠션화 신으면 케이던스가 10정도 떨어지는 것 같다 보폭도 원래는 1m 안 되게 나올건데 오늘은 케이던스 줄고 보폭이 10센치 정도 늘었네 



몸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으나 목소리가 갔고 콧물이 질질 흐른다 여름 감기 지독하네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상쾌런으로 기분 좋게 시작 

장마 온다는데 다들 비 잘 피해서 잘 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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