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쯤 러닝처음시작해서 조금뛰다가 발목 아파서 측정해보니 과내전있다해서 브룩스 아드레날린 gts22 꾸준히 신었었음

올해 4월까지 신다가 좀 이쁜색상도 신어보려고 언더아머 매장갔는데 내전화는 따로없고 직원이 요거 추천해줘서 디자인도 맘에들고해서 샀는데 무난한듯해서 벌써 300키로 넘게 신었는데 아직 정확한 용도를 모르겠음.
나야 그냥 트랙이던 한강이던 흙이던 대회,훈련 다 이것만 신었으니..ㅋㅋ

홈페이지 찾아보면 그냥 스피드에 특화된거라는정도만 나옴.
실제로 주변에 요거 신어본사람은 본적도없고..
인터넷 리뷰도 거의 안보임ㅋㅋㅋ

여튼 맘에는 들어서 담번에 언더아머 매장갔을때 신상 안나오면 요걸로 또 두켤레정도 색깔별로 살 예정인데 도무지 정체가 무엇인지...
진짜 올라운드인지 용도가 있는데 그냥 내가 무지성 올라운드로 신는건지 모르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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