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월까지 신나게 달리다가 (10k pb 44분 후반, 하프 1시간 43분)
부상와서 두달 쉬고 9월부터 무서워서 조깅만 하고 풀때문에
짜내서 30k 이상 거리주 3번 한 상태임 (30 32 35인데 페이스는 550-610)
요새 속도내서 안뛰어봤고 서래가 후반기 첫 대회고
제마 풀도 첫 풀이라 예상 페이스 가늠이 아예 안되서
주말에 15k 빡뛰해봤는데 440으로 밀어지더라구
원래 몸 한창 좋고 기량 늘때는 풀 330 목표였는데
부상이후 기량이 많이 떨어지로 브맥도 떡락하고 가민 예상기록도 4시간 넘어가서
그냥 완주 목표로 바꿨는데..
왠지 이번에 뛰고나니 잘하면 좋은 기록 나올수 있을거 같아서..
서래 하프랑 jtbc 풀 어느정도 기록 목표로 뛰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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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레이스 개꿀코스 기록으로 제마 330 본다면 133~135이내는 박아놓고 와야합니다 완주가 목표면 그냥 무리말고 뛰고오셔요
그정도예요? 330목표가 135는 찍어야한다니,,
서브4는 한적 있으세요? 서울래이스는 140언더 목표로 뛰고 제마는 서브4목표로 뛰다 힘남으면 더 밀어야 될것 같은데 제마 330은 절대 무리로 보여요 - dc App
아뇨.. 이번이 첫 풀이고 330 목표는 부상 이후에 접은지 오래입니다.. 그냥 현재 현실적인 목표페이스를 알고 싶어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