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임
요즘 10k 대회나가서 PB 갱신들 많이 하는데
10k보다 2~300m 짧은데도 많더라고
근데 PB 갱신해서 기분좋은지 문제 안삼고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임
하지만 2~300m를 애교로 볼수 없는게 기록상 1분이 왔다갔다함
이삼십짜리 가민시계만 차도 10k 오차가 10~20m 인데
요즘세상에 200~300m 오차가 말이 안되는거 같음
대회측에서 보면 일부러 거리를 줄여서 좋은기록이 쏟아지게 하는것이 추후 대회 흥행을 위해서 이득일거 같은데
주최측에서 일부러 줄인다고 생각하는건 나만그럼?
가장하프 300m 길어서 아슬아슬하게 목표 넘으니까 슬프긴 하더라
일부러 줄이는건지 코스 짜다보니 글캐 되는건지, 레코드라인 기준으로 계측해야되는데 널널하게 계측해서 계측방식의 차이인건지 뭐 우리가 어찌알겠음 메이저 풀은 무조건 더 긴데 인기있는거보면 꼭 그런건 아니지 싶음
저거 국제 육상연맹 코스인증 받으려면 실측길이가 무조건 정규길이 이상이어야함. 실측길이 미달이면 국제육상연맹 인증 박탈이라 메이저대회는 무조건 실거리가 고지거리보다 약간 더 길게나옴. 즉 거리 못맞추는 대회는 인증도 못받은 핫바리 대회
근데 소규모 대회들은 규격 알빠노긴 해 ㅋㅋㅋ
주최측이 스포츠 브랜드나 홍보하는 곳이 거리 일부러 짧게하는듯 그래야 pb했다고 인스타에 올릴테니? 머리가 좋은거지 - dc App
이번 송도 10k 도 인스타 보니 pb라고 많이 올린던데 평페는 1분이상 늦는 평페더군요
ㅋㅋ 말되네요 약간 가라 특급전사랑 비슷한거 같은데? 사기진작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