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은 편함 아식스 특유의 말랑한 쿠션감도 있고
2le 샀더니 발볼도 넓고 좋아

열감이슈는 대충 3k 부터 딱 느껴짐
못견딜 정도는 아닌데 좀 신경쓰이긴함

카본화에 비해서 무겁다
이건 뭐 논카본화 공통적인 문제인데
무거우면 기록이 늦어지는건 어쩔수없다

겨울에 쿠션 죽는다. 이건 어쩔수없음
호카도 비슷할꺼야

300k 쯤부터 쿠션 내려가는거 느껴지는데 나이키보다 그 내려가는 폭이 큰 느낌이다. 베이퍼플라이3 하고 비교한 결과라서 다른 쿠션화끼리 비교는 모르겠다. 그래도 쿠션의 핵심은 그대로임 지금은 일상화로 신는데 미드풋해보면 그때 탱탱함 느껴짐

독특한 장점 : 발등이 높아서 문제라면 강추 발등쪽으로는 아무리 끈 꽉묶어도 발등이 아파본적이 없음. 베이퍼3는 꽉뭌으면 발등 멍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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