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나 풀 대회 나가서 바나나 테이블 나오면 손에 여러개 쥐고 뜀

에너지젤 먹을 때는 바나나에 손이 안가던데(혹시 목 막힐까봐)

에너지젤 두고와서 바나나 한번 먹었더니 괜찮더라고, 목 막히지도 않고

어떤 대회는 안 자른 바나나 그냥 두개 손에 들고 뛴 적도 있고

그럼 먼가 안정이 됨

근데 초코파이는 뛰면서 먹을 자신이 없음

초코쿠기로 줬으면 좋겠는데

요즘에는 에너지젤이 맛이 없어서 못 먹겠더라

근데 인천 하프는 왜 바나나 안 주냐

바나나 얼마 한다고

참고로 내 풀 기록은 3시간 41분, 하프는 1시간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