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하프 대회입니다.

하프 이상 거리는 8번 정도 뛰어봤는데,  4분대 후반으로는 10k 넘는 거리를 밀어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 됐거든요.

18k 이상 목표 페이스로 뛰어보라는 조언을 듣고 그저께 뛰고 왔습니다.

확실히 자신감은 생기긴 했는데 어제오늘 몸에 여파가 좀 있네요...

금토 중에 조깅 한 번만 뛰고 마무리할 계획인데, 일요일에 풀컨디션으로 올라올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