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친구분중에 15년전에 치악산 날다람쥐가 별명이신분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그게 트레일 러닝 비슷한거였는데 작년에 그분 근황 여쭤보니 무릎 다나가서 걷는것도 힘드시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