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페가수스 신다가 한 5개월 전부터는
평소 조깅, 빌드업, 거리주는 보스턴 인빈서블을 주로신고
인터벌은 아디오스 8을 주로 신고
좀더 빠른 페이스의 인터벌이나 대회는 베이퍼플라이
이렇게 나눠서 신고있습니다.

최대거리를 조금 높게 잡아놓긴했지만..
베이퍼는 300 넘으면 훈련용으로 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빈은 500생각했었는데 처음보다 폼이 죽긴했지만 아직 괜찮은 것 같아서 조깅때 자주 신게되네요.
하나 더 사면 지네려나요..?

개인적으로 눈여겨보고 있는 신발들이
인피니티런
줌플라이 6
줌템포 v2
sl2
evo sl
adizero pro 4

이렇게 눈여겨보고있습니다.

어떤 포지션으로 어떤 신발을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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