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 이 때쯤에


시흥 10K 첫 대회 앞두고 1시간 10K 될지 말지 막 불안하고 그랬는데


대회나가서 뽕맛으로 54분 한번 찍으니까


무슨 무협지에서 혈 뚫리듯이 그냥 가능해짐..


심박수를 거의 180~190으로 10K를 한번 달려보니까


170정도의 빡런에도 무표정하게 뛸 수 있게됐어


물론 자주는 아니고 주에 한번만 이렇게 할 예정임.


맨날 이 지랄하다가 주화입마 올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