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했지만 컨디션이 안좋은 느낌이라 하루 쉴까하다가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삐 일하고 저녁에 퇴근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달리기 짧게 해준 집근처 신호등에서 출발해서  천천히 웜업하는 느낌으로   페이스 신경쓰지 않으면서 달려주었고  15분가량 달려서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고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우측으로 꺽어서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달리다 4 K 지점에서 반환해서  다시 짧은 오르막을 오르고  유림아파트를 지나서  북구국민체육센터 앞 오르막을  약간은 숨차게 오르고  카이져후문 업다운이 반복되는 구간을  페이스 올려서  통과했고 낙동고앞 내리막을 질주로 내려와 집근처 신호등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새벽에 비해 저녁이 약간은 더운느낌 입니다 ^^



러닝화 :  폐가39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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