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뉴비 질문올리옵니다.

애들 재우고 런닝한지 대략 2주 정도 된 것 같아요
첨엔 런데이 어플 시키는대로 30분 강화훈련 3번 정도하다가,  4번째 런닝에서 7키로 정도 뛰어보고, 오호라 싶어서 5번째에 10키로 뛰어봤습니다. 대략 1시간 3분정도 나오더라구요.

준비운동 이슈인지 근력의 이슈인지 10키로 뛴 후 약간 무릎이 뻐근하더라구요(키 179 체중 79)
이틀 정도 지나면 불편함은 완전히 사라지는데, 꾸준히 10키로 단련을 하는게 좋을지 아직은 뉴비이니 키로수를 늘려나가야 할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평소에 운동은 등산 꾸준히하고 테니스 곁들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