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새벽 여섯시즈음 복귀런 하는데 미친놈이 왕복 4차선 오르막도로 훈련한답시고 뛰어 올라감..

아니 ㅆㅂ럼이 멀쩡히 인도놔두고 차도에서 차뻔히 다니는데 그지랄 떨고 있음, 내려서 한마디 할라다 참음..


이색기 매번 이지랄 함

여름이라 해가 빨리떠서 알아보기라도 하는데, 겨울 새벽6시면 어두운 상태고, 거기다 검은 옷 입고 내리막 뛰는데 칠뻔 함.

그것도 역주행으로다가

그래서 기억 함..


미친색기 고라니마냥


너 뒤지는건 상관없는데 너때문에 사고라도 내는 사람은 얼마나 좃같겠냐?

이제 20대 정도 되보이더만... 


아래사진 보면 평지 같아보여도 꽤 경사가 있는 도로, 양옆 인도 납두고 차선에서 미친짓거리 하고 있음

지딴에는 멋져 보인다고 하는건지. 아니면 댁아리에 든게 없어서 그지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