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자는 대부분의 군대와 훈련소의 3km 가 개 가라 라는것을 인지함을 밝힙니다.
첫 훈련소 입소때 17분40초인가 나왔는데... 상병진급때 바짝조금하고 최근 러닝의 장점을 알게되면서(특히 뇌활성화..?를 위해)
2,3개월 꾸준히 뛰어 이번 병장 진급평가때 12분30초를 달성하였습니다ㅠㅠ 무려 5분정도를 줄인..
근데 갑자기 궁금증이 드는게 이렇게 심폐지구력을 몇년전의 저와는 아예 다른사람의 수준으로 향상(그래봤자 러닝갤에선 개초보인) 시키면
어떠한 장점들이 있나요? 업무상 과로를 해도 덜 피곤해지고 뭐.. 덜 자도 좀 괜찮고.. 그런가요..?
더 피곤하던데
밤에 오래가더라구요
걍 기분이 좋음. 어떤 보편적인 장점을 위해 운동을 한다면 러닝보단 보이는 몸이 변하는 헬스나 기능성 좋은 크로스핏같은거나 하삼. 막 엄청난 아웃풋을 바라고 러닝을 한다면 비효율적인 운동임 그냥 뛰는게 좋아서 하는거지. - dc App
피곤한건 그 시간에 잠이나 한시간 더 자는게 이득이고 밤일은 몸이나 탄탄한게 상대방이 더 만족할거고 뇌건강도 꼭 러닝이 아니여도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