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뛰니까 페이스 조절이 안되네요..

첫 2km는 5분 언더로 뛰고
(부상 전에도 이렇게 뛰어본 적이 없어요)

뒤 2km는 6분 페이스에 숨차고...

휴식 1주차 때 젤카야노 샀었는데

첫 개시런을 이제야 하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좋은 신발 같아요

그나저나 안양천에 거름냄새가 너무 지독하네요...

거름 숙성 시키고 뿌려야 냄새 안 나지 않나요?

뛰다가 토할뻔..

오늘 잘 스트레칭 해서 부상 당한거 좀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