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러닝 입문때

6분페이스로 5분뛰는것도 개처럼 헠헠거렸고 평균심박수 180이 넘어서

평균심박수 내리는게 꿈이고 목표였는데요


요새 30분넘게 뛰어보면 똑같이 개처럼 헠헠대고 힘들어서 더빨리 못뛰겠는데

심박수 160초반대 나오고

페이스는 5분대초중반 나와서

심박수 180까지 올리더라도 페이스 줄여보고싶은데

전처럼 높은심박수 유지하면서 (빠른페이스 유지하면서) 5분이상 뛰는게 힘들고 안되네요


심장은 버틸수있는데 다른곳이 근력부족으로 못버티는걸까요?

이젠 심장대비 근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