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해서 체지방률은 13 정도임
근데 확실히 근육량은 별로 영향이 없더라

옛날에 사서 신던거

엔돌핀 스피드2
처음에는 잘나갔던거 같은데 최근에 러닝화와 비교하면
쿠션도 적고 탄성도 적은듯
뛰면 발이 좀 아픔

인빈서블3
쿠션이 너무 빨리 죽음
3달정도는 갔던거 같은데 한 100키로
8만원 쯤에 사서 그냥 워킹 조깅용으로 쓰는중

러닝 시작하고 산거

보메로 17
존나 무거움 탄성도 존나 적음
무슨 추 하나 달고 뛰는 느낌임
그냥 아빠 줘버림

클리프톤 9
젤리위에서 뛰는 느낌임
잘나가고 발목에 무리가 적음
높은 스피드 4:30 이상은 다른거 신어야 될것 같은 느낌

클라우드 몬스터 1
발목을 진짜 잘 잡아줌
나일론 있어서 클리프톤 인빈서블보다는 확실히 잘나감
몬스터 1은 쿠션이 좀 단단해서 발 앞쪽이
16키로 이상되면 뭔가 단단한 땅을 밟는 느낌이 남
(아프다는 소리임)

베이퍼플라이3
과체중은 절대 신지 마셈
잘나가기는 알파보다 잘나감
열도 잘빠짐
근데 착지 할때 마다 발목 잡는다고 종아리 충격이 너무가고
종아리 굳어서 아킬레스건 ㅈ됨

알파플라이3
ㅈㄴ 좋음
새신발 뽕인것 같기도 한데
베이퍼플라이보다는 조금 덜 가볍긴한데
정말 안정적인
다만 내가 느려서 그런지 앞쪽 에어줌 부분이
달리면서 살짝 단단하다는 느낌은 있음

앞으로는 아마 알파 클몬 클리프톤 세개 돌려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