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러닝에 돈적게 쓰고 싶다거나

돈이 없는데 뭐라도 갖추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

써본 것중 괜찮은 것만 가져왔음.

타오바오는 제외하고 알리에서만.



어제 온 바람막이.

색마다 금액이 다른데 흰색이 좀 비싸네.

주머니 들어갈 정도로 작고

얇아서 무게감도 없고

오늘 아침 12도였는데 바람도 잘 막아줘서 춥지도 않고

잘 입었음. 너무 더우면 벗어서 허리 묶던가 해도

무게감 없으니 좋고, 얼마 안하니 막다루기 좋다.


내피 타이즈가 들어가 있고

뒤에 핸드폰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있는 반바지.

러닝 반바지 치면 나옴.

가격대가 사이즈랑 판매자별로 상이함

3~8천원까지 다양함.

내피 있으니까 팬티 안입고 입어도 거슬리는 것도 없고

편함. 핸드폰 지금은 안넣지만 넣을 때는 편했음.


걍 색깔 있는 저가 러닝 양말이라 생각하면 됨.

살짝 두께가 있는 편이고, 딱히 불편함 없이 잘 신고 있음.

위에 검은색티랑 검은색 바지 많이 입으니까 조금이라도

차량이나 자전거들이 눈에 들어오게 색있는 양말 신는 편

러닝화도 일부러 색있는 거 신고.





4만원대 원믹스 쿠션화. 뽐뿌나 이런데서 이야기하는 맥스 쿠션화가

이게 아님. 근데 이것도 쿠션이 좋은 편임.

발볼도 꽤 넓은 편이라 진짜 편하게 신었음.

약간 체중이 나가는 러너나 천천히 뛰는 러너들에게 추천할만함.

반발력이나 탄성 같은 걸 기대하면 안되고.

처음 시작시 신기 좋은 신발이라 생각함.

생각보다 아웃솔도 빨리 안닳음.

깔창은 약간 허접해서 버렸고, 다이소에서 맥스쿠션 깔창사서

깔았는데 쿠션감이 더 올라갔음.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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