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도는데 오늘따라 꼭찌쓰가  너무 따가워서 못 참겠더라.
중단하고 앉아서 쉬는데  혼자 운동하냐고 물어보시는거야.

앗 나도 헌팅을 당하나?  인재영입인가?   하면서 설렜는데
지난주 대회는 다녀왔냐,  난 다녀왔다.  우리 클럽이 60명인데~~  하시면서 한시간을 썰 풀더니 같이 운동하자고는 안 하고 가시네.

설레다 말았음.  인재로는 안 보였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