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느리게 달리다가 점점 더 빨리 달리는거,이런 훈련을 10키로 될때까지 할거다그리고 다음 단계에선 처음 구간들의 속도를 단계별로 올리는 훈련을 할거야.듣보잡 훈련이긴 하지만 내나름대로의 테스트야
빌드업 훈련이라고하고요. 많이 하는 방법이에요. 저도 제일 좋아하는 훈련!
그래요? 인터벌인가 뭔가 그런건 듣긴했는데 빌드업이란것도 있었군요. 그럼 아예 빌드업을 체계적으로 한번 연습해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겠네요
아 이런게 빌드업이군요 오늘 천천히 페이스 올려봤는데 첨부터 빨리 뛸때보다 편안하던데
ㅋㅋ 전 맨날 혼자뛰다보니 빌드업이 뭔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