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처음 시작한 런린이입니다.

속도는 느린데 총총총(기록을 보니 저는 처음부터 케이던스가 180이였더라고요..) 뛰는게 볼품없어 보여서

이것 저것 보다보니 썬코치님 동영상을 접하게 되고 롤링을 사용해 뛰어봤는데 

케이던스가 170으로 떨어지고 8k넘어가면서 골반 앞쪽 고관절이 아파서 못 뛰겠더라고요..


뛰는 거리를 줄이고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고관절을 강화하면서 롤링 자세를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뛰는 자세가 좀 볼품없더라도 자연스럽게 뛰여야 할지 고민이라서 글 남깁니다.


초보때 안 바꾸면 나중에 자세 바꾸기 힘들까봐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