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b는 10km 49분이며 이번에 서울레이스 11km 나갑니다

기존 pb 세울때 페이스 특징이 첫 2-3km정도를 430-440정도로 뛰다가, 퍼져서 다시 2km정도를 5분 초반대로 뛰고, 이후에 다시 4분 후반대로 유지하면서 완주를 합니다

이런경우에 대회에서는 그냥 초반에 빠르게 달리지 말고 차라리 초반을 5분 초반으로 달리다가 조금씩 페이스를 줄이는 식으로 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예 4분 후반으로 페이스를 고정하고 유지하는식으로 달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