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가민사고 열심히 뛰고있는 입문자입니다.
야외 달리기는 한 7년 전? 이후로 거의 해본적이 없지만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다른 운동 하기 전에 꾸준히 5키로씩 뛰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가민의 재미에 빠져서 야외 달리기 3키로를 4번 뛰고 오늘 처음으로 5키로를 뛰었는데 심박수가 늘 거의 평균 185선입니다. 조깅으로 한 400미터 뛰고 그 다음에 본격적으로 측정버튼 누르는데,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늘 측정 시작부터 170이 넘어가네요.
오늘같은 경우는 3키로에서 5키로로 처음 넘어가는 달리기라 처음에 일부러 천천히 시작했는데도 이모양입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체감상으로는 마지막 한 1키로 정도 되어야 아 힘들다 이런 느낌이 들고 그 전에는 그냥저냥인데, 심박수 그래프 상으로는 중간부터 끝까지 190이 넘는 상태로 균일하게 가니까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고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야외 달리기는 한 7년 전? 이후로 거의 해본적이 없지만 헬스장 트레드밀에서 다른 운동 하기 전에 꾸준히 5키로씩 뛰었습니다.
문제는…
최근 가민의 재미에 빠져서 야외 달리기 3키로를 4번 뛰고 오늘 처음으로 5키로를 뛰었는데 심박수가 늘 거의 평균 185선입니다. 조깅으로 한 400미터 뛰고 그 다음에 본격적으로 측정버튼 누르는데,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늘 측정 시작부터 170이 넘어가네요.
오늘같은 경우는 3키로에서 5키로로 처음 넘어가는 달리기라 처음에 일부러 천천히 시작했는데도 이모양입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체감상으로는 마지막 한 1키로 정도 되어야 아 힘들다 이런 느낌이 들고 그 전에는 그냥저냥인데, 심박수 그래프 상으로는 중간부터 끝까지 190이 넘는 상태로 균일하게 가니까 이게 뭔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고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심박수가 어마어마하니요!
일반적으로 높은건 안좋은거죠? 노력으로 고칠 수 있나 모르겠네요
와 재능러네
다른분들 심박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오히려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걱정됩니다. 쥐가 심장 빨리 뛰어서 수명이 짧다던데..
초보시면 심박수 150 고정시킬 정도로 뛰세요 그럼 7분대 나올거예요 그렇게 훈련하다보면 심박수 점차 내려가요 초보때부터 심박수 높고 페이스 빠르게 잡으면 한달안에 부상와서 몇달 쉴껄요 ㅋ
러닝머신에서도 가민차고 뛰었는데 똑같더라구요.. 러닝 시작부터 170이라 아주 천천히 뛰어야 150 가능할 것 같지만 말씀해주신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