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환경 : 애플워치, 아이폰 항상 착용


1. 비트버니

- 하루 만 보 제약 있음, 만 보 체크되면 100코인 줌. 코인으로 교환 가능한 상품권, 기프티콘, 가상화폐 존재

- 단점 : 걸음 수 체크 조건이 폰인것 같음. 즉 애플워치만 차고 달렸을 때는 걸음 수 체크 안되는 것 같음

- 코인만 모았을 때는 한달 만근 시 3000코인, 스벅 톨사이즈 아메리카노가 오늘자로 6425코인임. 출첵 같은 거까지 하면 더 쌓일 것 같음


2. 라플

- 하루 8천보, 한 달 20만보 시 4천 포인트 적립 가능, 하루 적립 버튼 한번만 누름 됨, 여타 광고 없음

- 신세계 상품권, 교보문고 등으로 변환 가능


3. 캐시워크

- 유튜브에서 션이 광고했던 그 어플, 마찬가지로 비트버니와 마찬가지로 하루 만 보 제약이고 100코인 적립

- 단점 : 100 코인 클릭할 때 6~7코인마다 광고 팝업 창 떠서 짜증남. 그래도 공짜가 어디야.


4. 야핏무브

- 마찬가지로 하루 만보 100 코인 적립

- 단점 : 캐시워크랑 같음. 코인 클릭할 때 6~7코인마다 광고 팝업이거나, 30초 광고보면 30코인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


5. MyNB

- 워낙 유명하니 패스


6. 램블러

- 이건 본인 사는 용인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사용하지 않고 있음


7. 기후행동 기회소득

- 경기도민 대상으로 하는 앱, 포인트 적립되면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된다 함. 

- 기후를 생각해서 대중교통 사용하고, 걸어서 가자 이런 취지같은데, 달리기만 해도 하루 400포인트 적립됨


유부남이라 신발사기 눈치보이는데 이런 잔돈이라도 벌어서 와이프 눈치 조금이라도 덜고 있어 ㅠㅠ

- 다른 런붕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