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중요한건 무게중심 착지 위치
-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은데, 발바닥 착지가 내 몸 통 앞쪽이면 부상 위험도 높고, 무릎을 많이 쓰는 주법이라 수평이 아닌 수직 운동으로 장거리 뛰기에 에너지 소모도 많음
- 뛰는 관성을 유지하면서 발 착지는 내 몸하고 수직에 가까운 무게중심으로 착지
2. 미드? 힐 풋?
- 미드는 발바닥 전체 착지 후 밀게 되는데, 이러면 관성에 따른 수평보다는 수직 운동 에너지 낭비 황영조 말에 따르면 방방방방
- 힐 풋 뒷꿈치부터 착지 후 자연스럽게 롤링하면서 수평으로 미는 킥을 같이 해주면 됨
3. 팔치기
- 그냥 에너지 소비하지 마라
뭐 이렇게 이해하면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진짜 뛰면서 이런거 생각하믄서 뛰어요? 그냥 안불편하고 자기 편한대로 뛰는거아녀?
저는 뛰면서 자세랑 페이스 생각만하면서 뜀 얼추 고수들은 대부분 그런 것 같더만
매월 250-300뛰는데 뛰는 순간마다 신경쓰면서 달리고있음 다른건 몰라도 팔치기 중요함. 케이던스 및 속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