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 중요한건 무게중심 착지 위치 

-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은데, 발바닥 착지가 내 몸 통 앞쪽이면 부상 위험도 높고, 무릎을 많이 쓰는 주법이라 수평이 아닌 수직 운동으로 장거리 뛰기에 에너지 소모도 많음 

- 뛰는 관성을 유지하면서 발 착지는 내 몸하고 수직에 가까운 무게중심으로 착지 


2. 미드? 힐 풋? 

- 미드는 발바닥 전체 착지 후 밀게 되는데, 이러면 관성에 따른 수평보다는 수직 운동 에너지 낭비 황영조 말에 따르면 방방방방

- 힐 풋 뒷꿈치부터 착지 후 자연스럽게 롤링하면서 수평으로 미는 킥을 같이 해주면 됨 


3. 팔치기 

- 그냥 에너지 소비하지 마라 


뭐 이렇게 이해하면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