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여기는 교주가 대놓고 여자 밝혀서 이쁜 눈나들도 많을걸


예전에 고등학교때 취미로 야구하는데 친구놈하나가 자기네 교회에서 야구팀하는데 포지션빈다고 한번 훈련하러 오라해서

간적있었는데 빙그레이글스 3루수(꽤나 네임드의 주전)출신이 직접 코칭해줘서 굉장히 알차게 배웠는데

교회가서 말씀어쩌구 얘기하자마자 바로 손절침


근데 여기는 교주가 여자한테 관심이 많아서

그때 당시에 야구팀에 무슨 매니저인지 뭔지하는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우수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