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 조빱같아 보여도 상당히 체력이 요구되는 운동

몇몇을 제외하고 다들 평생 운동이라고는 1도 안해본 사람들


하뛰하쉬-하루 뛰고 하루 쉬어라는 이론(?)



예시1)

100의 체력을 가진 런린이가 있다

하루 뛰면 100을 소진한다

하루 쉬면 100을 회복한다

다음 러닝때 풀피로 러닝 가능



예시 1-1)

100의 체력을 가진 런린이가 있다

하루 뛰면 100을 소진한다

원래는 하루 쉬면 100을 회복한다

하지만 직장에서 야근을 했다 수면 부족으로 70 회복했다

-30인 적자 상태이다

적자를 감수하고 뛰거나 하루 더 휴식한다


예시2)

100의 체력을 가진 런린이가 있다

하루 뛰었는데 좀 설렁하게 해서 50을 소진 한다

하루 쉬면 체력 100 회복한다

다음 러닝때는 빡런으로 150을 소진 가능하다

하지만 똑같이 50을 뛸수도 100을 뛸수도 있다


예시3)

애초에 체력이 50뿐이다

하루 뛰었는데 빡런도 아닌데 70이 소모된다

하루 쉬면 50 회복한다

체력이 -20인 상태이다 

적자인 상태로 러닝을 하거나(비추)

평소보다 수면이나 영양섭취를 늘리고 하루를 더 쉬어 체력을 +30이상 흑자로 만들고 러닝을 한다(추천)


예시4)

체력이 100이다

하루 적절하게 뛰어서 50 소모

휴식으로 150으로 회복

50-100 사이로 소모

회복으로 다시 200-150으로 회복



하루 뛰고 하루 쉬어라는건 본인이 뛰고나서 체력이 회복되고 나서 다음 러닝을 하라는 말이지

100의 체력이 20뛰었고 체력이 80이 남아있는데 굳이 하루를 쉬어야 된다는것도 아니고

100의 체력이 누칼협 당하거나 들개가 쫒아와서 150 200을 뛰었는데 딱 하루만 쉬어라는 말도 아니다


속된말로 전날 날밤 까고 술에 절어서 숙취로 힘들어도 다음날 뛰고싶으면 뛰어도 된다 부상이나 컨디션 저하는 온전히 본인이 겪는거다


MZ들은 알건데 해본적 없지만 롤인가 뭐 보면 궁쓰고 쿨타임 있듯 하뛰하쉬는 그거라고 생각하면 빠르다


어떤 말이나 글에서 단어와 문장만 보는게 아니라 문맥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다들 하뛰하쉬라는 단어에 집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