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걸을때 특히 계단내려갈때 발목이 찌릿찌릿해서
아까 나갔다가 그냥 3km 천천히 걷다가 왔거든
좀 걷다보니깐 찌릿한것도 없어지고 종아리도 살살풀리고 해서 막 뛰고싶었어
그래서 내일까지 쉬어볼까요 아니면 나약한소리 집어치우고 다시 신발신고 뛰러갈가요??
오늘 아침부터 걸을때 특히 계단내려갈때 발목이 찌릿찌릿해서
아까 나갔다가 그냥 3km 천천히 걷다가 왔거든
좀 걷다보니깐 찌릿한것도 없어지고 종아리도 살살풀리고 해서 막 뛰고싶었어
그래서 내일까지 쉬어볼까요 아니면 나약한소리 집어치우고 다시 신발신고 뛰러갈가요??
경험상 찌릿한 통증은 진짜 조심해야 해서 당분간 경과 봤으면 좋겠어
허걱.. 일상생활에서 통증업을때까지 참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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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집에서 물구나무로 걸어다니는중
안그러다가 그런거면 쉬는게 맞는듯. 근데 처음부터 그런거면 신발이나 주법문제일지도!
아직 뛴지 얼마 안되서 몸이 못따라가는거같아 일단 조금 쉬어볼려구요.. 신발도 마구 구경중
저도 처음에 2km만 뛰어도 발목 끊어질듯이 아팠는데 발 검사해보니깐 과내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정화로 바꿔서 신으니깐 조금씩 나아졌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강화되서 그런건지 그냥 중립화 신는데도 문제없습니다
용어같은게 모르는게 많아서 어지러워요.. 일단 저도 쿠션좀 빵빵한걸로 하나 사보게요 알려주셔서 감사 또 감사
과내전은 착지할떄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는거에요 ㅎㅎ 그래서 신발 안쪽부분에 좀 딴딴하게 지지해주는 신발들이 있는게 그런게 안정화라고해요. 그만큼 무게가 올라가니 속도내기에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발 안정성이 먼저이니..
일단은 잘 모르겠어서 인피니티런? 요거 사볼려고하는데 이걸시작으루다가 막 이리저리 님들처럼 신발여행을 떠나게되는 미래가 살짞 보이는거같기두..
뭐든 꾸준한게 좋져. 그럴러면 안다치는게 제일 중요하고... 저도 처음에 오래뛰고싶은데 너무 발목 아파서 신발도 바꾸고 주법도 바꾸고 이래저래 하다보니깐 조금씩 거리가 늘긴하더라구요 ㅎㅎ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