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두번 정도는 트레드밀에서 인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3:45 페이스 (16km/h) 400m 와 6:00 페이스(10km/h) 200m 를 열번 반복 했습니다. (경사도 1%)

이 페이스로 수행하는게 처음은 아닌지라 이제 어느정도 적응을 한것같습니다.

조만간 페이스를 조금 더 올려서 수행해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크게 죽을것같다는 느낌보단 지루하다 피로하다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지면 접촉시간이나 좌우 밸런스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케이던스가 조금 낮은것같으니

메트로놈을 이용하여 케이던스를 180 근접하게 훈련해야겠습니다


다들 부상 없는 안전 러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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