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조깅하는 일반인 애들은 큰 욕심 없이 


페가수스 38, 플라에, 여기서 조금 더가면 엔스정도 일반적으로 꾸준히 신는거 같은데


(물론 신발 리뷰어들은 이것저것 다 신어보고 리뷰하고 하지만)


한국인 포함한 동양인들은 무지성 베넥이 많네. 알파로 조깅하고 ㅎㅎ


장비병이란게 확실히 있는듯.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는 문화도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