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일 40분 걷기/런닝 하거든
집에서 운동장까지 걸어가는 시간 왕복 20분에 +40분임
우리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한바퀴가 대충 250미터 되는거 같더라고
루틴이
두바퀴는 러닝 한바퀴는 걷기 반복이고
힘들면 한바퀴 러닝 걷기 한두바퀴 이런식으로
그리고 평일 출근 할때는 점심먹고 30분 빠른걸음 걷기 매일함.
이렇게 월~토 까지 하고 일요일은 쉬고 싶은데 지금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도
월 화 수 이렇게 하면 존나 피곤해서 목요일은 쉬어야 되더라고 ㅜㅜ
월 화 수 하고 목 쉬고 금 토 하고 일요일 쉬고 이러는데 난 걷기 런닝이 이렇게 힘든 운동인지 몰랐음.
어깨 다치기 전에 한창 웨이트 할때는 두시간씩 했어도 크게 피곤한지 몰랐는데
아직 러닝 한지 한달 밖에 안되서 그런거냐?
지금 까지 생각은 고작 걷기 러닝따위에 휴식을 일주일에 두번이나 가진다는거에 쪽팔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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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어쩔수 없이 했음 코로나 후유증으로 식도염 위염 걸려서 걷기가 좋다고 해서 매일 걸었는데 점차 컨디션 좋아지고 조금씩 러닝 했는데 재미가 조금씩 붙더라
러닝은 진짜 별개임 안하던 운동이라 적응기간 필요
계속 뛰고 싶은데 체력 병신이라 걷고 뛰고 반복임 ㅋㅋ 그래도 존나 힘듬
날도 급격하게 힘들어져서 어쩔수없늠 ㅋㅋ 원래 뛰던 사람들도 퍼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