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확실히 이상한것도 봤음.

배번을 보통 앞에다 다니 모르는데, 그 사람은 배번을 종아리 뒤쪽으로 보이게 달아서 우연찮게 보여져서 봤는데,

이름은 남자이름인데, 여자가 배번 달고 있더라고?

배번양도인가? 라고 생각한 이유가 이름이 "김강산"이었음. 확실히 기억함.

여자가 그런 이름 쓰는건 50대 이상의 어머니들이나 그런데, 20대 후반이나,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그런 이름을 가진게 신기해서 좀 봤음.


대회 컨디션은 긴장하면 잠을 잘못자다보니...

1시간 자고가서 피곤하니까, 페이스 유지가 힘들더라구

안타깝게 PB는 실패했음..


사람들 많을게 뻔해서 바로 사진찍고, 포카리가서 사진찍고, 데상트가서 사진찍고, 알츠온 이벤트 참가하고 옷 갈아입고 집감.

집갈때보니 하프팀 들어왔는지 시청광장에 꽉 차서 빨리 ㅌㅌ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