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첫 하프 미친 1:59:59 달성;;;


갤럭시워치에 평균 페이스 5:37 뜨길래 낭낭한 줄 알았는데 기록보고 미친 개소름;;;


신발끈이라도 한 번 다시 묶었다면... 물 한 번이라도 더 마셨다면... 스펀지 한 번이라도 썼다면...

아찔하다


첫 대회는 국국마 10km, 두 번째 대회로 서울레이스 하프였는데 역체감 효과인지 운영 너무 깔끔했고, 병목 거의 없었고, 주로에 응원 너무 좋았음


어쨋든 INEOS 1:59 챌린지 개같이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