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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기준 10.26 km, 여기저기서 거리 길었다 소리 들린거 보니 길긴 했던 것 같습니다.
1. 반환 5 km까지 연습이상의 페이스에 몸이 가벼워서 좋았으...나 알고 보니 티안나는 내리막 이였음
되돌아 가다 보니 은근 꾸준한 업힐에 페이스좀 쳐져서 알게됨.
2. 평소 10K 페이스 -1min 밖에 못했고 워치 심박도 연습때랑 비슷. 좀 더 페이스 올려볼껄 아쉬움.(혹시 퍼질까봐 무서워서 못땡김)
3. 좋은 경험했으니 다음 봄에는 10K, 45 분 뛰고 싶네요
- 지방대회지만 참가자도 정말 많고 정신없었는데 그래도 비교적 깔끔하게 운영된 듯 합니다. 지방 러너분들 화이팅
잘 뛰시네요 피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