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11k로 참가하고 올해는 하프 뛰었습니다!


기온은 시원하니 좋았지만 시원함이 덜 느껴질정도로 참가자분들의 열기가 엄청 났습니다 ㅋㅋ


기록제출 그룹이였고 도저히 앞쪽으로 빠져나갈 수 없어서 욕심을 내려놓고 그룹 중간지점 쯤에서 스타트!


골인하고 들어오니 이미 전광판 쪽은 줄이 어마무시하게 서 계셔서 마찬가지로 인증샷 욕망을 내려놓고 식사하러 나왔습니다ㅎㅎ


다들 PB소식으로 화기애애하니 보기 좋고 덩달아 즐거워집니다~~


참가하신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