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하프 pb는 24 서하마 131 이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28 가능할지 걱정 많았었는데, 생각보다 몸이 가벼워서 초반 400m 랩 기준 100초 언더로 잘 유지하면서 갔습니다. 중반까지 400~405 페이스로 뛰는데 호흡이나 근육도 안정적이라 후반에 3분 후반대 페이스까지 끌어올려 네거티브 스플릿으로 골인했네요ㅎㅎㅎ

2주 전 대회에서 10km 4:03 페이스 밀고 자신감 하락해있었는데, 다시 자신감 얻어버렸습니다 껄껄

요코하마 풀에서 싱글 성공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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