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달리기 시작한지 두어달 됐습니다.
심박수가 궁금해서 애플워치 se2 사서 재 보았는데,
5.3km 40분(키로당 7분30초정도?) 기준 평균심박이 170이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고강도 운동이라서 심박이 더 낮아지게 천천히 달려야 한다는 글을 검색하다 찾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체감하는 운동강도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었아요.
그리구 심박을 140정도로 맞추려면 아예 걷듯 뛰어야 하구요.
그렇게라도 적정심박수에 맞춰 운동하는게 맞는건가요?
심박수가 궁금해서 애플워치 se2 사서 재 보았는데,
5.3km 40분(키로당 7분30초정도?) 기준 평균심박이 170이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고강도 운동이라서 심박이 더 낮아지게 천천히 달려야 한다는 글을 검색하다 찾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체감하는 운동강도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었아요.
그리구 심박을 140정도로 맞추려면 아예 걷듯 뛰어야 하구요.
그렇게라도 적정심박수에 맞춰 운동하는게 맞는건가요?
심박이 170으로 떠도 말하면서 달리는데 지장없으면 그대로 킵고잉하시면됩니다 - dc App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