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10k 45분 언저리만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독고다이로 뛰니깐 이게 한곈가 보다 하면서도
런갤 고수들 보면서 자극받아 꾸준히 뛰었더니
나이 50전에 45언더 심지어 42분대 ㅠㅜ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너무 뿌듯하네요

PB 기념 5,000원에 메달 각인까지!!!
울산마라톤 너무 좋네요 ^^

기억에 남을 하루입니다!!!



다음주 경주하프때 135언더 하면 정정당당하게
고닉파서 런붕이 인사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