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러닝은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음. 착지 후 다른 다리의 허벅지와 종아리를 당길 때 보폭을 크게하려고 무리하게 당기지 않고 보폭이 줄더라도 자연스럽게 당기니까 달리는게 덜 힘들었음. 상체의 팔 스윙 속도를 하체를 이끈다는 생각으로 좀 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낌. 고개도 숙이지 말고 시선은 7m 정도 바닦에 시선을 두니까 괜찮았음. 따라서, 상하체의 조화가 중요한듯. - dc official App
훈지추! 고생했어요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취미로 트레일 러닝 오래해서 그게 베이스가 된듯해요. 간단한 대답할 수 있는 강도로 자세 잘 잡고 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기록이 중요하시면 인터벌 하면 향상됀다고 하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