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러닝은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음.

착지 후 다른 다리의 허벅지와 종아리를 당길 때
보폭을 크게하려고 무리하게 당기지 않고
보폭이 줄더라도 자연스럽게 당기니까 달리는게 덜 힘들었음.

상체의 팔 스윙 속도를 하체를 이끈다는 생각으로 좀 더 빠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낌.

고개도 숙이지 말고 시선은 7m 정도 바닦에 시선을 두니까 괜찮았음.

따라서, 상하체의 조화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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