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3 신고 뛰었어요
10키로~15키로 느긋하게 달리는 걸 좋아하는데요
처음에 10분정도 걷고, 1~2키로 천천히 달리고 그 다음부터 뛰기 시작하는데 10키로까진 할만한데 12키로 13키로부터 확 퍼져버리네요. 발목 통증, 종아리 뭉치고, 무릎도 쑤셔서요. 마지막 15키로는 9분페이스로 겨우 했습니다..
신체 스펙은 175에 65키로 남자 말랐어요. 러닝 시작한지는 반년 됐습니다.
신발은 페가수스 40이랑 디나3있는데 페가수스로 뛰는게 나으려나요..? ( 발목 다친적이 있음 현재도 좋지않은상태 )
목표는 15키로 부상없이 안전하게 조깅하는 걸 원합니다. 런고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하뛰하쉬로 하고있고 이틀에 한번씩 5~10키로, 주말에는 10키로 15키로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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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페이스 늦추는게 어떨까요 길게뛰면 어느정도 아픈건 당연하지만 저같은경우는 25정도까지도 별 데미지 없는 페이스로 뛰어요 몸무게도 적절하시니 강도만 잘 찾으시면 데미지없이 조깅 가능하실듯
감사합니다.. 사실 730으로 밀려고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까 6분대로 밀어서 차이도 있고 아직 몸이 단련되지 않았는데 무리한 거 같기도 해요. 730으로 했으면 20키로까지 됐을 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730으로 15키로를 해봐야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