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건강하게 오래 술먹자라는 말에 올해 3월부터 무작정 시작한 달리기
첫달리기는 600정도 4키로 남짓 달리고 세상이 빙빙돌고
다리가 후들거렸는데..
올해 마지막 대회를 뛰고 기록을 보니 많이 성장했네요

올 봄 대회때 죽어라 달려도 10k 52분 벽에 막혔는데
여름에 더워도 열심히 달린 보람이 있네요

제마 10k가 남긴했는데. 이걸로 마무리 짓고 내년 동마 첫 풀코스를 열심히 준비해 보려합니다!!

대회때 자봉해주시는 분들.
달릴때 따봉과 화이팅 해주시는분들.
모두감사드립니다^^


24.3.12 First running.

Full -  25년 동마 예정
Half - 1:44.50
10K - 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