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는 640~700나 달릴 때 보면 허벅지 뒷쪽이랑 엉덩이는 딱히 쓴다는 느낌이 안들고종아리만 뒤지게 혹사하는 듯함그래서 15k 지나면 발목이 빡빡하게 건조된 느낌으로 페이스 730 830까지 밀림
당연 당연 - dc App
그 속도면 딱히 허벅지 뒤니 둔근 이니 신경 안써도 됨. 오히려 자연스럽게 안뛰고 어설프게 미드풋 흉내내서 그럴 가능성이 더 큼.
미드풋을 의도한 건 아닌데 내 주법이 미드풋일 수 도 있으려나 쨌든 감사감사 리어풋해야지
느린 페이스에서 안되면 빨라져도 똑같음. 걸을때도 둔근 쓸줄 아는사람이랑 모르는 사람은 천지차이라서 노인들 재활하러 가면 걷는것부터 배우는데 달리기는 오죽하겠음. 달리든 걷든 점프하든 둔근 쓰는걸 빨리 익히는게 롱런하는거임. 미드풋 흉내니 이런 얘기 하는거보니까 러닝 한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종아리로 달리다보면 알거임. - dc App
종아리가 최악이죠. 무릎 밑으로 근육은 없다고 생각하고 달리라고 했습니다. 달리기는 둔근 둔근은 우리 인체에서 매우 중요함 - dc App
바닥에서 튕기듯이 뛰어야하는데 착지후 반동없이 깔아뛰면 종아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