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키로 떨어진곳이 주차하고 걸어가다 멘탈 털리고
코스 쉽다고 들었는데 긴 오르막 내리막 많고
날씨는 덥고... 10키로 주자들 길막에 멘탈 삭짝쿵 털리고리고 그랬네요

후반에 빡런 해볼까 하다가 고통스럽기 싫어서 스스로 타협하고 적당 뛰어 들어갔읍니다

빡런 안했더니 아쉽긴 하네요..

불만 사항이 좀 있었지만 내년에도 기념품 올해 같으면 닥 참가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