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 습관적 햄스트링 다쳤다하고
이젠 장거리는 못뛰겠다 한 국딩 러너입니다.
햄스트링 및 근파열이 너무 습관적이라 포기하다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Jtbc풀 신청했고 오늘 마지막 35k로
장거리는 마무리하려 합니다!

서브3 이런꿈은 다 거둬두고 330 목표입니다.
오늘 대회 뛰신분들이나  춘마 제마 목표분들
이쯤 욕심부리시다가 많이 다치십니다.
아예 러닝을 포기할까 하다가 다시 재도전합니다.
여러분들 무리마시고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