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작년에 학교에서하는 10km 대회 한번 나가본게 끝인 런린이 입니다.
그때 이후로 런닝 잊고 살다가 올해 서울레이스라는 대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3월쯤부터 열심히달렸습니다. 물론 여름엔 더위를 못이기고 안해버림ㅋ 8월말부터는 주1회 꾸준히 달렸습니다.
처음엔 완주만 하자가 목표였는데 대회한달전 한번 완주를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이때 기록 2시간12분ㅋ) 그리고 일주일전에 1시간56분으로 두번째 완주를 하고 오늘 대회뽕받아 1시간55분 깨보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왜케 잘달려지는지 5분초반대로 계속 밀리더군요. '어라 이거 1시간40분대도 하는거아냐?' 했지만 15부터 퍼질 기미가 보이더니 18부터 퍼지는거 겨우겨우 붙잡고 완주했습니다ㅋㅋㅋ 진짜 근래 이렇게 힘든게 뛴거 처음이지만 날씨도좋고 대회뽕 받고 많은 응원도받아(물론 다 모르는 사람임ㅋㅋ) pb도 세우고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다음대회에서는 40분대 진입하고싶네요ㅎㅎ
그때 이후로 런닝 잊고 살다가 올해 서울레이스라는 대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3월쯤부터 열심히달렸습니다. 물론 여름엔 더위를 못이기고 안해버림ㅋ 8월말부터는 주1회 꾸준히 달렸습니다.
처음엔 완주만 하자가 목표였는데 대회한달전 한번 완주를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이때 기록 2시간12분ㅋ) 그리고 일주일전에 1시간56분으로 두번째 완주를 하고 오늘 대회뽕받아 1시간55분 깨보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왜케 잘달려지는지 5분초반대로 계속 밀리더군요. '어라 이거 1시간40분대도 하는거아냐?' 했지만 15부터 퍼질 기미가 보이더니 18부터 퍼지는거 겨우겨우 붙잡고 완주했습니다ㅋㅋㅋ 진짜 근래 이렇게 힘든게 뛴거 처음이지만 날씨도좋고 대회뽕 받고 많은 응원도받아(물론 다 모르는 사람임ㅋㅋ) pb도 세우고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다음대회에서는 40분대 진입하고싶네요ㅎㅎ
전설의 시작ㄷㄷ
다음번에 40분대 진입 가능할듯 PB추
당신은 이제 런린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