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가 30도이긴했는데 50-60 사이길래 실험삼아 나와봤는데
확실히 밤 7-80% 일 때 뛰는 것 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바람도 잘 불어준 편이라 땀이 금방금방 식었나봄

물도 가져왔는데 도착해서 살짝 마시고 중간에 급수는 안함
애초에 짧기도했으니 ㅋㅋ 9랩쯤에 너무 갈증나서 10랩먼
할까핶는대 그냥 참고해봄 마지막 스퍼트도 36초 갱신
최대심박수도 심박계로 196 갱신했네요

처음 목표는 이전에 45/90 이여서 그 부근으로 놓고
첫 세트를 전력을 다하지는 않고 재봒는데 40초 나와서
40목표로 두려했고 사실 거리가 짧아지니까 전력질주랑
힘 좀 남기고 뛰는거랑 3-4초 차이밖에 안나는 거 같아요
암튼 휴식은 40에 맞춰서 80을 했어야했는데 처음 90
이랑 헷갈려서 계속 좀 넘김 날이 더우니까 감안해서
여유있게 80-90 사이로 했슴 암튼 오늘 습도랑 온도
선택하자면 4-5시 이후로 온도가 조금 높아도 습도 제일
낮을 때 나오면 될 거 같네요